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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일정이 자꾸 밀린다 – 현실적인 일정 관리가 어렵다
✔️ 고민:
- 개발 일정이 처음 계획한 대로 진행되지 않는다.
- 예상보다 버그가 많이 발생하고, 기능 개발이 지연된다.
- 클라이언트나 경영진은 "왜 일정이 늦어지는지" 이해하지 못하고 압박한다.
✔️ 원인:
- 일정이 개발자의 속도를 고려하지 않고 낙관적으로 잡힘.
- 클라이언트의 변경 요청이 많아지고, 예상보다 많은 리소스가 소모됨.
- 비개발자 PM이 기술적인 난이도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움.
✔️ 해결 방법:
- 버퍼(여유 시간)를 고려한 일정 수립 → 예상 일정의 10~20%를 추가 확보
- 우선순위 기반의 일정 조정 → 핵심 기능을 먼저 개발하고, 부가 기능은 후순위로 미룸
- 개발팀과 사전 논의 후 현실적인 일정 조율 → 일정 설정 전에 개발자 의견을 반영
2. 개발팀과의 소통이 어렵다 – 비개발자 PM의 고민
✔️ 고민:
- 개발자들이 기술적인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지 않음.
- PM이 개발 언어를 잘 몰라서 개발팀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음.
- 개발팀이 "이건 불가능합니다"라고 하면, 진짜 안 되는 건지, 그냥 하기 싫은 건지 구별이 어려움.
✔️ 원인:
- 비개발자 PM과 개발자 간 기술적 이해도 차이
- 개발자 입장에서 PM이 업무를 방해하는 존재로 느껴질 가능성
- PM이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 없이 요구사항만 전달
✔️ 해결 방법:
- 기본적인 기술 개념 학습 → API, 데이터베이스, 프론트엔드·백엔드 개념 정도는 익혀야 함.
- 이해할 수 있는 수준까지 질문하기 → "이 기능이 왜 어려운지 조금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나요?"
- 개발자의 언어를 존중하고, 신뢰를 쌓는 대화법 사용
- ❌ 나쁜 예: "그냥 빠르게 해결해 주세요."
- ✅ 좋은 예: "이 기능을 구현하는 데 가장 큰 기술적 난관이 무엇인가요?"
3. 클라이언트(혹은 경영진)의 요구사항 변경이 너무 많다
✔️ 고민:
- 프로젝트가 거의 끝나갈 때쯤 클라이언트가 갑자기 기능을 바꾸고 싶다고 함.
- 경영진이 실현 불가능한 기능을 요구하면서 "다음주까지 가능하죠?"라고 말함.
- 변경 요청을 거절하면 관계가 나빠질 것 같고, 수락하면 일정이 대폭 밀릴 수 있음.
✔️ 원인:
- 클라이언트/경영진이 개발 난이도를 잘 모름.
- PM이 초반에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정의하지 못했거나, 요구사항 변경 프로세스가 없었음.
✔️ 해결 방법:
- 요구사항 변경 프로세스를 명확히 정의 → 변경 요청이 있을 때 일정과 리소스 추가가 필요하다는 점을 문서화하여 공유.
- "예스(Yes) + 대안 제시" 전략 사용
- ❌ 나쁜 예: "이건 안 됩니다."
- ✅ 좋은 예: "변경 가능합니다. 하지만 2주 일정이 추가되고, 기존 기능 중 일부는 다음 스프린트로 미뤄야 합니다. 어떻게 진행할까요?"
4. 팀원들이 동기부여가 안 되어 있다 – 열정이 부족한 팀 분위기
✔️ 고민:
- 팀원들이 업무를 시키는 대로만 하고 주도적으로 의견을 내지 않음.
- 개발자들이 회의에서 의견을 거의 내지 않거나, 미팅 자체를 싫어함.
- 팀원들끼리 협업보다는 각자 따로 일하는 느낌.
✔️ 원인:
- PM이 일방적으로 업무를 지시하고, 팀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음.
- 팀원들이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지 못함.
- 피드백 문화 부족 → "잘했어요" 한마디라도 없으면 동기부여가 떨어짐.
✔️ 해결 방법:
- 팀원들이 주도적으로 의견을 낼 기회를 제공
- "이 기능을 개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?"
- 작은 성과도 인정하고 피드백을 자주 제공
- "이번 기능 덕분에 서비스 로딩 속도가 30% 개선되었어요. 좋은 코드 감사합니다!"
- 팀원들에게 의미 있는 도전 과제를 제공
- "이번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보고 싶은 분 있나요?"
5. 긴급 장애 발생 시,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막막하다
✔️ 고민:
- 서비스 배포 후 예상치 못한 버그나 장애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다.
- 빠른 대응이 필요한데, 개발팀은 "원인 분석 중"이라며 즉시 해결책을 주지 않음.
- 클라이언트나 경영진은 **"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냐"**며 책임을 추궁함.
✔️ 해결 방법:
- 장애 발생 시 대응 프로세스를 사전에 정의 → "모든 장애는 30분 이내에 보고 & 1시간 내 해결책 도출" 같은 대응 룰 마련.
- 장애 발생 시 우선순위 설정
- 심각도 1: 서비스 전체 다운 → 즉시 해결
- 심각도 2: 일부 기능 문제 → 빠른 패치 배포
- 심각도 3: 경미한 버그 → 다음 스프린트에서 수정
📌 추가 팁:
- 긴급 장애 발생 시, 비난보다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.
- ❌ 나쁜 예: "이거 누가 만든 거예요?"
- ✅ 좋은 예: "지금 원인을 빨리 파악하고, 1시간 내 임시 해결책을 마련하겠습니다."
결론 – IT PM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들, 해결 방법은?
📌 IT PM들의 대표적인 고민과 해결법 요약
✔️ 일정이 자꾸 밀린다 → 현실적인 일정 조정 & 버퍼 확보
✔️ 개발팀과 소통이 어렵다 → 기본적인 기술 지식 학습 & 신뢰 형성
✔️ 요구사항 변경이 너무 많다 → 변경 프로세스 정립 & 대안 제시
✔️ 팀원들이 동기부여가 안 된다 → 피드백 & 의미 있는 도전 기회 제공
✔️ 긴급 장애 대응이 어렵다 → 사전 대응 프로세스 마련 & 비난보다 해결에 집중
PM의 고민은 완전히 사라지진 않겠지만, 위 전략들을 적용하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을 거야! 🚀💡
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줘!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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